전나무
Abies holophylla Maxim. · 소나무과
바늘잎 끝이 비교적 뾰족하고 가지 둘레에 퍼져 달린다. 솔방울은 가지 위에 곧추서지만 포편 끝이 밖으로 길게 젖혀지지 않는다.
유사식물 비교
전나무속 세 종을 잎끝·잎 폭·잎 뒷면 기공선과 성숙 구과의 포편 노출 형태로 비교한다.

Abies holophylla Maxim. · 소나무과
바늘잎 끝이 비교적 뾰족하고 가지 둘레에 퍼져 달린다. 솔방울은 가지 위에 곧추서지만 포편 끝이 밖으로 길게 젖혀지지 않는다.
Abies koreana E.H.Wilson · 소나무과
바늘잎이 분비나무보다 대체로 짧고 넓으며 끝이 둥글거나 얕게 오목하고, 뒷면에는 흰 기공선 2줄이 있다. 성숙한 구과에서 포편 끝이 실편 밖으로 드러나 뒤로 젖혀지는 점이 공식 종 해설의 비교 형질이다.
Abies nephrolepis (Trautv. ex Maxim.) Maxim. · 소나무과
바늘잎은 구상나무보다 대체로 좁고 길며 어린가지 잎끝이 둘로 갈라질 수 있고 뒷면이 희다. 성숙한 구과의 포편 끝은 조금 보이거나 덜 돌출하며 뒤로 젖혀지지 않는 점이 구상나무와의 비교 형질이다.